여수공항, P1주차장 전면 리뉴얼…섬박람회 손님맞이 채비
입력 : 2026. 09. 04(금) 15:47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면 리뉴얼을 마친 여수공항 P1주차장 전경. 주차구역과 승하차 공간을 명확히 구분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여수공항이 P1주차장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여수공항은 4일 P1주차장 전면 리뉴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사는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됐다.
여수공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X)공항과 존 F. 케네디(JFK)공항 등 해외 선진공항 사례를 벤치마킹해 주차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주차구획 폭을 기존 2.6m에서 3.2m로 확대하고, 주차공간과 승하차 공간을 명확히 구분해 차량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 전기차·여성·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해 교통약자를 비롯한 다양한 이용객의 접근성도 강화했다.
공항 내 화장실을 전면 개량하고 수하물 처리시설도 정비했다. 여수시와 협조해 가로기를 설치하고 홍보 화단을 조성하는 등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환영 분위기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여수공항과 섬박람회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하루 5회 운행해 공항 이용객의 박람회장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여수공항장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주차장 리뉴얼과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여수공항은 남해안 남중권 관문공항으로서 섬박람회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공항은 4일 P1주차장 전면 리뉴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사는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됐다.
여수공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X)공항과 존 F. 케네디(JFK)공항 등 해외 선진공항 사례를 벤치마킹해 주차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주차구획 폭을 기존 2.6m에서 3.2m로 확대하고, 주차공간과 승하차 공간을 명확히 구분해 차량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 전기차·여성·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해 교통약자를 비롯한 다양한 이용객의 접근성도 강화했다.
공항 내 화장실을 전면 개량하고 수하물 처리시설도 정비했다. 여수시와 협조해 가로기를 설치하고 홍보 화단을 조성하는 등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환영 분위기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여수공항과 섬박람회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하루 5회 운행해 공항 이용객의 박람회장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여수공항장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주차장 리뉴얼과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여수공항은 남해안 남중권 관문공항으로서 섬박람회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