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고강도 재정 구조조정 나선다
성과 중심 시정 전환…"실행 속도·성과로 시민에 평가"
입력 : 2026. 08. 04(화)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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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청
광양시는 연말까지 부족한 650억원의 재정 난을 해결하기 위해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선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최근 가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예산사업을 필요성, 시급성, 효과성, 재원조달 가능성 관점에서 원점 재검토를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시민보고회를 통해 재정 부족 전망액 650억원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연말까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확충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유사. 중복 사업 통합·조정, 행사·축제성 경비 절감, 전액 시비 사업과 현금성 복지사업 재검토, 국·특별시비 사업 등급제, AI 기반 예산심사 도입 등을 통해 재정난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재정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위해 시정 기준을 성과 중심으로 전환하고, 시민의 안전과 필수 복지, 미래 성장 기반에 필요한 사업은 우선 순위에 따라 책임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시정 운영계획과 공약 실천계획도 재원과 일정, 책임부서를 구체화 해 단계별로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 핵심 정책별 부서 전담TF를 구성해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 단계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단기간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신속히 성과를 내게 하고 국가사업과 대규모 투자 등 장기과제는 단계별 목표와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현 시장은 “출범 첫 한 달은 위기를 숨기지 않고 변화의 방향을 세운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실행의 속도와 성과로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며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줄이되 시민 안전과 민생, 미래 산업에 필요한 투자는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최근 가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예산사업을 필요성, 시급성, 효과성, 재원조달 가능성 관점에서 원점 재검토를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시민보고회를 통해 재정 부족 전망액 650억원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연말까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확충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유사. 중복 사업 통합·조정, 행사·축제성 경비 절감, 전액 시비 사업과 현금성 복지사업 재검토, 국·특별시비 사업 등급제, AI 기반 예산심사 도입 등을 통해 재정난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재정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위해 시정 기준을 성과 중심으로 전환하고, 시민의 안전과 필수 복지, 미래 성장 기반에 필요한 사업은 우선 순위에 따라 책임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시정 운영계획과 공약 실천계획도 재원과 일정, 책임부서를 구체화 해 단계별로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 핵심 정책별 부서 전담TF를 구성해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 단계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단기간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신속히 성과를 내게 하고 국가사업과 대규모 투자 등 장기과제는 단계별 목표와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현 시장은 “출범 첫 한 달은 위기를 숨기지 않고 변화의 방향을 세운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실행의 속도와 성과로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며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줄이되 시민 안전과 민생, 미래 산업에 필요한 투자는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