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철도차량정비단,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활동
소외계층 대상 생필품 전달·자원봉사
입력 : 2026. 07. 22(수)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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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지역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
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지역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직원 20명은 전남광주 광산구 엠마우스 보호작업장과 나주시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총 200만원 상당의 제철 과일과 삼계탕 밀키트 등을 전달했다.
엠마우스 보호작업장에서는 시설 내·외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이용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직원들은 작업장 주변과 시설 내부를 정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이재옥 호남철도차량정비단장은 “무더위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기회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직원 20명은 전남광주 광산구 엠마우스 보호작업장과 나주시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총 200만원 상당의 제철 과일과 삼계탕 밀키트 등을 전달했다.
엠마우스 보호작업장에서는 시설 내·외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이용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직원들은 작업장 주변과 시설 내부를 정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이재옥 호남철도차량정비단장은 “무더위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기회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