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가족센터, 푸드아트테라피 부모교육 성료
부모 정서 회복·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 모색
입력 : 2026. 07. 14(화) 17:26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광주서구가족센터는 최근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이주배경청소년 성장기회 격차해소 지원사업’ 푸드아트테라피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서구가족센터
광주서구가족센터는 최근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이주배경청소년 성장기회 격차해소 지원사업’ 푸드아트테라피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사춘기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한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날씨를 통한 감정 표현, 사춘기 자녀 이해와 양육코칭, 양육 강점 발견, 과일 푸드아트를 활용한 가족 소통 활동 등 부모의 정서 회복과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도왔다.
참여 학부모들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춘기 자녀의 심리와 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학습지원관리, 전문직업인 멘토링, 대학탐방 및 진로캠프, 가족 소통·공감캠프, 학부모 자조모임 등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주배경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윤혜경 광주서구센터장은 “이번 학부모자조모임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를 이해하며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가족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부모교육과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사춘기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한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날씨를 통한 감정 표현, 사춘기 자녀 이해와 양육코칭, 양육 강점 발견, 과일 푸드아트를 활용한 가족 소통 활동 등 부모의 정서 회복과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도왔다.
참여 학부모들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춘기 자녀의 심리와 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학습지원관리, 전문직업인 멘토링, 대학탐방 및 진로캠프, 가족 소통·공감캠프, 학부모 자조모임 등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주배경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윤혜경 광주서구센터장은 “이번 학부모자조모임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를 이해하며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가족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부모교육과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