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게이트볼연맹, 창립 첫 전국대회 우승
금산군수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서…31개 팀 제치고 쾌거
입력 : 2026. 07. 14(화)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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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은 지난 9~10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5회 금산군수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제공=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14일 광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천수)에 따르면 광주 선수단이 지난 9~10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5회 금산군수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에서 3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광주 선수단은 이계정 감독의 지휘 아래 서금자, 이사령, 문권식, 정영순, 최영훈 선수가 출전해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에서 문경(B)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광주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 창립 이후 전국 단위 대회에서 거둔 첫 정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상득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연맹 창립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훌륭한 경기를 펼쳐준 선수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게이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4일 광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천수)에 따르면 광주 선수단이 지난 9~10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5회 금산군수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에서 3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광주 선수단은 이계정 감독의 지휘 아래 서금자, 이사령, 문권식, 정영순, 최영훈 선수가 출전해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에서 문경(B)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광주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 창립 이후 전국 단위 대회에서 거둔 첫 정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상득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연맹 창립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훌륭한 경기를 펼쳐준 선수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게이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