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본부, 초복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전개
광산구 소재 5곳 복지관에 삼계탕 500인분 전달
입력 : 2026. 07. 14(화)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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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는 14일 광산구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14일 광산구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및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직접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와 함께 농협 광주본부는 총 500인분(50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봉사 현장을 포함한 광산구 소재 5곳의 복지관에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철호 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무더운 여름철에 홀로 끼니를 챙기시는 고령의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 광주본부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상생·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및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직접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와 함께 농협 광주본부는 총 500인분(50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봉사 현장을 포함한 광산구 소재 5곳의 복지관에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철호 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무더운 여름철에 홀로 끼니를 챙기시는 고령의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 광주본부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상생·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