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콘텐츠기업 투자유치 지원 본격화
전남정보진흥원, ‘JCEP 콘텐츠 엑셀러레이팅’ 참기기업 모집
입력 : 2026. 07. 08(수) 10:28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남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JCEP) 콘텐츠 기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에 진입한 지역 콘텐츠 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스케일업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성장 단계와 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업진단을 비롯해 1대1 전문가 컨설팅, 투자설명회(IR) 자료 제작, 피칭 트레이닝, 투자자 연계 데모데이,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사가 전남에 소재하고 콘텐츠 IP(지식재산권) 또는 관련 기술을 보유한 콘텐츠 기업이다. 다만 국세·지방세를 체납했거나 협약 위반 등으로 사업 참여 제한 조치를 받은 기업, 회생 또는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콘텐츠기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전남 콘텐츠기업이 투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찾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우수한 IP와 기술력을 가진 지역 기업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에 진입한 지역 콘텐츠 기업의 사업화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스케일업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성장 단계와 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업진단을 비롯해 1대1 전문가 컨설팅, 투자설명회(IR) 자료 제작, 피칭 트레이닝, 투자자 연계 데모데이,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사가 전남에 소재하고 콘텐츠 IP(지식재산권) 또는 관련 기술을 보유한 콘텐츠 기업이다. 다만 국세·지방세를 체납했거나 협약 위반 등으로 사업 참여 제한 조치를 받은 기업, 회생 또는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콘텐츠기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전남 콘텐츠기업이 투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찾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우수한 IP와 기술력을 가진 지역 기업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