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독거어르신 6세대에 ‘사랑의 집수리’ 지원
입력 : 2026. 07. 08(수) 11:35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롯데케미칼 최근 여수공장은 여수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독거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롯데케미칼 최근 여수공장은 여수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독거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6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상자는 여수시노인복지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사전 현장 조사를 거쳐 어르신별 생활 불편 사항과 주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집수리가 진행됐다.
특히 노후된 싱크대와 상부장 교체, 곰팡이로 훼손된 도배·장판 교체, 낡은 방문 교체 등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개선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화양면에 거주하는 서모 어르신(90)은 “낡은 한옥 방문을 새것으로 교체해줘서 너무 좋다. 정말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권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본부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다문화·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6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상자는 여수시노인복지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사전 현장 조사를 거쳐 어르신별 생활 불편 사항과 주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집수리가 진행됐다.
특히 노후된 싱크대와 상부장 교체, 곰팡이로 훼손된 도배·장판 교체, 낡은 방문 교체 등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개선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화양면에 거주하는 서모 어르신(90)은 “낡은 한옥 방문을 새것으로 교체해줘서 너무 좋다. 정말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권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본부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다문화·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