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본부, ‘가족 공감의 날’ 행사 성료
일·가정 양립 지원…해남 일대 여행
입력 : 2026. 06. 29(월)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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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본부는 최근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족 공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철도 광주본부
한국철도 광주본부는 최근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족 공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철도 안전의 최전선에서 소임을 다하는 직원과 그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광주본부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직접 기획, 인구소멸위기 지역인 해남군 일대에서 진행했다.
특히 ‘땅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가족 이야기’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여행을 통해 참가 가족들은 서로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철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태훈 광주본부장은 “가족의 행복이 곧 조직 경쟁력과 철도 안전운행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유연한 조직문화를 선도해 구성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철도 안전의 최전선에서 소임을 다하는 직원과 그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광주본부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직접 기획, 인구소멸위기 지역인 해남군 일대에서 진행했다.
특히 ‘땅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가족 이야기’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여행을 통해 참가 가족들은 서로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철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태훈 광주본부장은 “가족의 행복이 곧 조직 경쟁력과 철도 안전운행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유연한 조직문화를 선도해 구성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