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50세대 모집
신창·하남지구 3개 평형… 19일부터 나흘간
가구원 수 제한 전면 폐지…1인 가구 지원 가능
가구원 수 제한 전면 폐지…1인 가구 지원 가능
입력 : 2026. 05. 07(목)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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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신창·하남지구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50세대를 모집한다.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향후 빈집(공가)이 발생할 경우 대기자를 신속하게 연결해 중단 없는 주택 공급을 이어가고자 마련됐다.
대상 단지 및 물량은 광산구에 위치한 신창도시공사아파트 66형(전용면적 49㎡) 50호, 하남2지구다사로움1단지아파트 66형(전용면적 49㎡) 170호, 79형(전용면적 59㎡) 30호 등 총 250호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지난달 30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성년이어야 하며, 세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여야 한다. 또한 총자산 3억 4500만원, 자동차 가액 4542만 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1세대당 1개 단지의 1개 평형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지원 시 전부 무효 처리된다.
신청은 시민 편의를 위해 광주도시공사 사옥 1층 현장 방문 신청과 등기우편 신청을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며, 등기우편 신청은 마감일인 22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한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입주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주거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예비입주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신청 방식을 마련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든든한 주거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향후 빈집(공가)이 발생할 경우 대기자를 신속하게 연결해 중단 없는 주택 공급을 이어가고자 마련됐다.
대상 단지 및 물량은 광산구에 위치한 신창도시공사아파트 66형(전용면적 49㎡) 50호, 하남2지구다사로움1단지아파트 66형(전용면적 49㎡) 170호, 79형(전용면적 59㎡) 30호 등 총 250호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지난달 30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성년이어야 하며, 세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여야 한다. 또한 총자산 3억 4500만원, 자동차 가액 4542만 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1세대당 1개 단지의 1개 평형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지원 시 전부 무효 처리된다.
신청은 시민 편의를 위해 광주도시공사 사옥 1층 현장 방문 신청과 등기우편 신청을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며, 등기우편 신청은 마감일인 22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한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입주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주거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예비입주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신청 방식을 마련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든든한 주거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