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2026년 제1차 시너지협의회
범농협 소통·협력 강화…농업·농촌 가치 확산 추진
입력 : 2026. 03. 10(화)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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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농협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농협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농협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주본부 시너지협의회는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은행, 보험, 농협유통, 자산관리 등 광주지역에 소재한 범농협 사업체 간 협의체로, 각 법인 대표 23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과 공동 대응을 통해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업가치 확산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 전개 △광주·전남 통합에 대비한 상생 모델 구축 △각 법인의 역할 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2026년은 광주·전남 통합이라는 큰 변화를 앞둔 시기인 만큼 농협이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야 한다”며 “소통을 바탕으로 범농협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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