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 신학기 아웃리치 활동 눈길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보호 전개
입력 : 2026. 03. 10(화)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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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보호를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벌였다. 사진제공=여수경찰서
여수경찰서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보호를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가출·비행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이 출입할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웃리치 장소로 선정된 성심병원 장례식장은 지난 2018년 경영난으로 휴업한 이후 지금까지 방치가 된 곳으로, 최근 공포 체험을 하는 유튜버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소로 알려졌다.
전담팀은 성심병원 장례식장 일대와 주변 지역을 탐문하며 청소년 출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선도·보호 활동을 펼쳤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아웃리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가출·비행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이 출입할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웃리치 장소로 선정된 성심병원 장례식장은 지난 2018년 경영난으로 휴업한 이후 지금까지 방치가 된 곳으로, 최근 공포 체험을 하는 유튜버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소로 알려졌다.
전담팀은 성심병원 장례식장 일대와 주변 지역을 탐문하며 청소년 출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선도·보호 활동을 펼쳤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아웃리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