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국회의원, 28일 광주서 출판기념회
통합 후 전남광주특별시 방향성 제시
입력 : 2026. 02. 25(수)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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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이 오는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저서 ‘정준호의 대화-호남을 듣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해당 저서는 그간 청년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귀 기울인 광주·전남 시·도민의 목소리와 행정통합 후 전남광주특별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정 의원의 의견이 담겼다.
특히 22대 국회 최초로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을 발의하며 갖게 된 정책적 고민과 시민들의 질의를 경청하며 깨달은 지역 발전 해법을 정리했다.
출판기념회는 저자와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저자 소개 영상 상영,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준호 의원은 “전남·광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심층 조사를 시작했고 함께 고민한 기록을 책에 담았다. 이 기록이 광주의 다음 10년을 설계하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에 엮은 숙의의 결과가 전남·광주가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초광역 지자체로 나아가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저서는 그간 청년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귀 기울인 광주·전남 시·도민의 목소리와 행정통합 후 전남광주특별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정 의원의 의견이 담겼다.
특히 22대 국회 최초로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을 발의하며 갖게 된 정책적 고민과 시민들의 질의를 경청하며 깨달은 지역 발전 해법을 정리했다.
출판기념회는 저자와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저자 소개 영상 상영,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준호 의원은 “전남·광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심층 조사를 시작했고 함께 고민한 기록을 책에 담았다. 이 기록이 광주의 다음 10년을 설계하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에 엮은 숙의의 결과가 전남·광주가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초광역 지자체로 나아가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