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필 북구청장 예비후보, 담양군수 후보에 통합정책 제안
광역교통 일체화·관광 공동 브랜딩·일상권 통합 등 ‘상생모델’ 제시
입력 : 2026. 02. 24(화) 18:08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24일 광주시의회에서 1층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통합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상필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북구와 담양군이 행정경계를 넘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동성장 비전을 민주당 담양군수 출마 예비후보들에게 공식 제안했다.
문 예비후보는 24일 광주시의회에서 1층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와 담양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다”며 “교통·경제·관광·청년·농업 분야를 아우르는 실행 중심 광역 생활경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밝혔다.
그는 “이미 광주 북구와 담양은 출·퇴근, 통학, 의료, 소비, 관광 등 일상생활이 연결된 하나의 긴밀한 지역이다”며 “하지만 정책은 여전히 행정 경계에 묶여 있는 게 현실이며, 교통·관광·농산물 유통 등 정책이 서로 다르게 운영돼 주민들 불편이 반복되고, 지역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문 예비후보는 광역교통 일체화, 첨단·농생명 융합 산업권 조성, 문화·관광 광역권 공동 브랜딩, 생활·의료·교육 일상권 통합, 환경·생태 공동 관리 등을 제안했다.
그는 “행정 경계는 지도에 있지만 주민 생활은 이미 통합돼 있다. 이번 제안은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공개 제안이다”며 “주민 체감형 협력을 실행한다면 지역민들의 혼란은 더욱 줄어 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문상필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전남 담양의 광역생활권 비전 제안은 정치적 구호를 넘어 실행으로 증명하는 광역생활권 모델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자들과 열린 자세로 대화하며 상생의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예비후보는 △전 주민 행복지원금 지급 △북구 AI 모빌리티 선두도시 조성 △남북 도로 개통 등 도심 상권 활성화 △북구랑 행복하게 통합 복지프로그램 운영 △주민 중심 문화자치 실현 △산·학협력 대학과 지역이 숨 쉬는 북구 △주민 협력 마을공동체 구축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문 예비후보는 24일 광주시의회에서 1층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와 담양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다”며 “교통·경제·관광·청년·농업 분야를 아우르는 실행 중심 광역 생활경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밝혔다.
그는 “이미 광주 북구와 담양은 출·퇴근, 통학, 의료, 소비, 관광 등 일상생활이 연결된 하나의 긴밀한 지역이다”며 “하지만 정책은 여전히 행정 경계에 묶여 있는 게 현실이며, 교통·관광·농산물 유통 등 정책이 서로 다르게 운영돼 주민들 불편이 반복되고, 지역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문 예비후보는 광역교통 일체화, 첨단·농생명 융합 산업권 조성, 문화·관광 광역권 공동 브랜딩, 생활·의료·교육 일상권 통합, 환경·생태 공동 관리 등을 제안했다.
그는 “행정 경계는 지도에 있지만 주민 생활은 이미 통합돼 있다. 이번 제안은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공개 제안이다”며 “주민 체감형 협력을 실행한다면 지역민들의 혼란은 더욱 줄어 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문상필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전남 담양의 광역생활권 비전 제안은 정치적 구호를 넘어 실행으로 증명하는 광역생활권 모델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자들과 열린 자세로 대화하며 상생의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예비후보는 △전 주민 행복지원금 지급 △북구 AI 모빌리티 선두도시 조성 △남북 도로 개통 등 도심 상권 활성화 △북구랑 행복하게 통합 복지프로그램 운영 △주민 중심 문화자치 실현 △산·학협력 대학과 지역이 숨 쉬는 북구 △주민 협력 마을공동체 구축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