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지역 특색 결합 AI 성과 확산 '앞장'
광주과학관·1.5℃포럼·기후에너지진흥원·전남대
관련 인재양성·미래모빌리티 실증 협력 등 추진
관련 인재양성·미래모빌리티 실증 협력 등 추진
입력 : 2026. 02. 13(금)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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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최근 지역사회 ESG 경영혁신과 기후위기 대응, 그리고 인공지능 개발 성과 확산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앞줄 오른쪽부터)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 1.5℃포럼 최용국 회장, 전남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방도연 부원장.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최근 과학관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의 ESG 경영혁신과 기후위기 대응, 그리고 인공지능(AI) 개발 성과 확산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국립광주과학관을 비롯해 1.5℃포럼(회장 최용국),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학장·원장 나명환)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기후위기라는 전 지구적 과제와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의 지역적 특색을 결합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캠페인 등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및 인재 양성 지원, 미래모빌리티 및 AI 관련 시제품 등 AI 관련 실증에 대한 협력사업 추진, 호남권 지역민 AI 문해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협력 운영, 기타 AI 인재양성과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실천에 관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민기후정책 싱크탱크인 1.5℃포럼의 정책 비전을 바탕으로 대학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연구 성과와 진흥원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국립광주과학관의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과 기후 과학을 일상 속 가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구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각 분야의 전문 기관들이 힘을 합쳐 ESG 경영 실천과 지역 AI 산업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기술과 국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과학문화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5℃포럼 최용국 회장은 “국민기후정책 싱크탱크로서 제안해온 다양한 정책 비전들이 국립광주과학관이라는 훌륭한 장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과학문화 콘텐츠로 피어나길길 기대한다”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인식 개선과 지역민의 AI 문해력 향상을 위해 협약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에는 국립광주과학관을 비롯해 1.5℃포럼(회장 최용국),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학장·원장 나명환)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기후위기라는 전 지구적 과제와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의 지역적 특색을 결합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캠페인 등 환경 인식개선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및 인재 양성 지원, 미래모빌리티 및 AI 관련 시제품 등 AI 관련 실증에 대한 협력사업 추진, 호남권 지역민 AI 문해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협력 운영, 기타 AI 인재양성과 ESG 경영 및 탄소중립 실천에 관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민기후정책 싱크탱크인 1.5℃포럼의 정책 비전을 바탕으로 대학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연구 성과와 진흥원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국립광주과학관의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과 기후 과학을 일상 속 가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구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각 분야의 전문 기관들이 힘을 합쳐 ESG 경영 실천과 지역 AI 산업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기술과 국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과학문화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5℃포럼 최용국 회장은 “국민기후정책 싱크탱크로서 제안해온 다양한 정책 비전들이 국립광주과학관이라는 훌륭한 장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과학문화 콘텐츠로 피어나길길 기대한다”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인식 개선과 지역민의 AI 문해력 향상을 위해 협약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