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문 목포대 교수, 디지털 교육활성화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입력 : 2026. 02. 13(금)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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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문 국립목포대학교 컴퓨터학부 교수가 최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5 디지털새싹 성과공유회’에서 디지털 교육 활성화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우수한 성과 창출, 학교 현장 밀착 지원에 앞장선 유공자에게 수여되며, 조광문 교수는 디지털 교육 확산과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새싹 사업은 교육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국가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전국 초·중·고 학생의 디지털 소양과 SW·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목포대는 2022년부터 연속으로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리터러시, AI, 데이터 소양, SW융합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조광문 교수는 국립목포대 디지털AI혁신연구소를 기반으로 교·강사, 현장 전문가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디지털·AI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해 왔다.
특히 다문화 학생, 도서벽지 학생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수천 명의 학생에게 무상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목포대는 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 사업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교 내 정규·비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광문 교수는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교사, 강사, 관계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과 학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디지털 교육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공교육 디지털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우수한 성과 창출, 학교 현장 밀착 지원에 앞장선 유공자에게 수여되며, 조광문 교수는 디지털 교육 확산과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새싹 사업은 교육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국가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전국 초·중·고 학생의 디지털 소양과 SW·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목포대는 2022년부터 연속으로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리터러시, AI, 데이터 소양, SW융합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조광문 교수는 국립목포대 디지털AI혁신연구소를 기반으로 교·강사, 현장 전문가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디지털·AI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해 왔다.
특히 다문화 학생, 도서벽지 학생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수천 명의 학생에게 무상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목포대는 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 사업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교 내 정규·비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광문 교수는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교사, 강사, 관계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과 학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디지털 교육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공교육 디지털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