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업무협약 체결
청년 경제활동 참여 확대·노동시장 복귀 지원
입력 : 2026. 01. 27(화)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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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은 최근 지역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과 청년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윤봉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이사장, 구문정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가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노동시장 복귀 지원에 나섰다.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은 최근 지역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과 청년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직 단념, 자신감 저하 등 청년세대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구직 의욕 제고와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참여자 모집·홍보·운영 지원, 청년 구직 및 역량강화 활동 활성화, 청년정책 연결지점 공동 구성, 구직단념 예방 및 취업의지 제고를 위한 지원 방안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한다.
또 지역 청년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문정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는 “금융·사회복지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다시 노동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윤봉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이사장은 “청년의 삶과 일상이 지역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은 최근 지역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과 청년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직 단념, 자신감 저하 등 청년세대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구직 의욕 제고와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참여자 모집·홍보·운영 지원, 청년 구직 및 역량강화 활동 활성화, 청년정책 연결지점 공동 구성, 구직단념 예방 및 취업의지 제고를 위한 지원 방안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한다.
또 지역 청년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문정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는 “금융·사회복지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다시 노동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윤봉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이사장은 “청년의 삶과 일상이 지역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