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섬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재택의료센터 관리 계획 등 수립
입력 : 2026. 01. 08(목)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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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지난 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군지역보건의료심의 위원회’를 열고 지역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와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신안군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군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어 섬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6년 보건의료정책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보건법과 군 조례에 따라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전문가와 지역사회 대표 등 심의위원 12명 중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의위원회는 제8기 중장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변경 사항, 2025년(3차년도) 시행결과 및 2026년(4차년도) 시행계획, 재택의료센터 총괄관리 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해 시행 결과를 분석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료 접근성 향상과 필수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한 ‘재택의료센터’의 효율적 총괄관리 계획을 수립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임영미 신안군 보건행정과장은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 정책을 펼치겠다”며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신안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한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9일 군 의회에 대면보고 이후 전남도와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지역보건법과 군 조례에 따라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전문가와 지역사회 대표 등 심의위원 12명 중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의위원회는 제8기 중장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변경 사항, 2025년(3차년도) 시행결과 및 2026년(4차년도) 시행계획, 재택의료센터 총괄관리 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해 시행 결과를 분석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료 접근성 향상과 필수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한 ‘재택의료센터’의 효율적 총괄관리 계획을 수립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임영미 신안군 보건행정과장은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 정책을 펼치겠다”며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신안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한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9일 군 의회에 대면보고 이후 전남도와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