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예술인협력공연 '아따, 구보씨' 함께할 소리꾼 구해요
亞문화전당, 16일까지 모집…광주·서울 공연
광주·전남·전북 거주 18세 공연예술인 대상
광주·전남·전북 거주 18세 공연예술인 대상
입력 : 2026. 01. 09(금)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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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지역예술인협력공연 ‘아따, 구보씨’에 함께할 지역 배우(소리꾼)을 모집한다.
협력공연 ‘아따, 구보씨’는 원작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중 구한말 무기력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예술가의 공허한 하루를모티브로 한다. 서사를 직접 재현하기보다 원작의 ‘걷기’가 상징하는 구조와 메시지를 동시대 감성으로 구현. 도시에서의 성공 이후 불현듯 휘발돼버린 감각을 되찾기 위해 고향에서 다시 자신의 리듬을 찾아가는 회복의 과정을 그린 음악극이다.
연습은 광주 3월1주~4월3주, 서울 4월5주~5월1주에 걸쳐 이뤄진다. 공연은 4월24일과 2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에서, 5월15일과 16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이전 광주·전남·전북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전문 공연예술인이다. 판소리 등 음악의 연극적 활용과 장면 전환의 유연한 대응, 상대역(소리꾼), 라이브 연주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배우면 되며, 캐릭터의 입체적 표현과 리듬감 있는 움직임 등 무대 위 여유 있는 에너지를 소유한 배우면 된다.
선정은 서류심사와 오디션(판소리 또는 자유곡 1개, 자유연기 2개, 특기, 인터뷰 등 1인당 20분 내외)으로 이뤄진다.
신청 방법은 지원서 1부, 개인정보동의서 1부, 지역거주확인서류(주민등록등본 등) 1부 등을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누리집(https://www.acc.go.kr/main/board/board.do?PID=0701&boardID=NOTICE&category=1&action=Read&idx=2667)에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62-601-4461.
협력공연 ‘아따, 구보씨’는 원작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중 구한말 무기력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예술가의 공허한 하루를모티브로 한다. 서사를 직접 재현하기보다 원작의 ‘걷기’가 상징하는 구조와 메시지를 동시대 감성으로 구현. 도시에서의 성공 이후 불현듯 휘발돼버린 감각을 되찾기 위해 고향에서 다시 자신의 리듬을 찾아가는 회복의 과정을 그린 음악극이다.
연습은 광주 3월1주~4월3주, 서울 4월5주~5월1주에 걸쳐 이뤄진다. 공연은 4월24일과 2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에서, 5월15일과 16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이전 광주·전남·전북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전문 공연예술인이다. 판소리 등 음악의 연극적 활용과 장면 전환의 유연한 대응, 상대역(소리꾼), 라이브 연주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배우면 되며, 캐릭터의 입체적 표현과 리듬감 있는 움직임 등 무대 위 여유 있는 에너지를 소유한 배우면 된다.
선정은 서류심사와 오디션(판소리 또는 자유곡 1개, 자유연기 2개, 특기, 인터뷰 등 1인당 20분 내외)으로 이뤄진다.
신청 방법은 지원서 1부, 개인정보동의서 1부, 지역거주확인서류(주민등록등본 등) 1부 등을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누리집(https://www.acc.go.kr/main/board/board.do?PID=0701&boardID=NOTICE&category=1&action=Read&idx=2667)에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62-601-4461.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