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식당서 난동부린 50대 쇠고랑
입력 : 2026. 01. 06(화)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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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이 6일 한밤중 도심 한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 A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9시30분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왜 안 파느냐”며 고성을 지르고 소란을 피우다 손님들을 내쫓은 혐의를 받아.
조사 결과 A씨는 식당 주인이 자신에게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강제 퇴장에 격분한 A씨는 약 3시간 뒤인 다음 날 0시50분 같은 식당을 다시 찾아가 2차 난동까지 벌이는 집요함을 보였다고.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로 재판을 받는 중인 점과 재발 우려를 들어 구속영장 신청했고, 법원도 구속영장을 발부.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9시30분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왜 안 파느냐”며 고성을 지르고 소란을 피우다 손님들을 내쫓은 혐의를 받아.
조사 결과 A씨는 식당 주인이 자신에게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강제 퇴장에 격분한 A씨는 약 3시간 뒤인 다음 날 0시50분 같은 식당을 다시 찾아가 2차 난동까지 벌이는 집요함을 보였다고.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로 재판을 받는 중인 점과 재발 우려를 들어 구속영장 신청했고, 법원도 구속영장을 발부.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