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여자중학교, 찾아가는 매콤달콤 떡볶이 가게 운영
소원정사 주지 도계 스님·자비신행회 봉사자 등 참여
입력 : 2026. 01. 02(금)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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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여자중학교는 최근 소원정사 주지 도계 스님, 자비신행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찾아가는 매콤달콤 떡볶이 가게’를 운영했다.
동아여자중학교는 최근 소원정사 주지 도계 스님, 자비신행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찾아가는 매콤달콤 떡볶이 가게’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의 교육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동아누리제(D-FESTA)에서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서민주 동아여자중학교 학생회장은 “도계 스님과 자원봉사 어머니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맛있는 떡볶이를 요리해주셔서 감동의 선물을 받았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학교를 졸업하기 전 마지막 좋은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기획한 동아여자중학교 오광섭 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문화 행사를 항상 고민했다”며 “나눔과 배려의 상징으로 존경받는 도계스님과 자비산행회 자원봉사자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도계 스님은 “아이들이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행사를 동아여자중학교와 손을 잡고 행사를 함께 했다”며 “학생들과 함께 할 때마다 행복함을 느끼고 매우 보람되며 작은 따뜻함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여자중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의 교육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동아누리제(D-FESTA)에서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서민주 동아여자중학교 학생회장은 “도계 스님과 자원봉사 어머니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맛있는 떡볶이를 요리해주셔서 감동의 선물을 받았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학교를 졸업하기 전 마지막 좋은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기획한 동아여자중학교 오광섭 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문화 행사를 항상 고민했다”며 “나눔과 배려의 상징으로 존경받는 도계스님과 자비산행회 자원봉사자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도계 스님은 “아이들이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행사를 동아여자중학교와 손을 잡고 행사를 함께 했다”며 “학생들과 함께 할 때마다 행복함을 느끼고 매우 보람되며 작은 따뜻함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여자중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