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1인당 60만원씩…8348명 대상
입력 : 2025. 04. 01(화) 08:48

강진군청
강진군은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대상은 총 8348명의 농어업인으로, 지급 규모는 50억8000만원 규모다.
군은 농어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공익수당을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자는 4~30일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 농협을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1차 신청 기간을 놓친 경우 7월 1~31일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어 보다 많은 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공익수당 지급 절차를 간소화해 농업인들의 편의를 높였다. 올해도 빠르고 효율적인 지급을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해 신속한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업·어업·임업 종사자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며 “이번 공익수당 조기 지급이 농어가의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강진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대상은 총 8348명의 농어업인으로, 지급 규모는 50억8000만원 규모다.
군은 농어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공익수당을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자는 4~30일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 농협을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1차 신청 기간을 놓친 경우 7월 1~31일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어 보다 많은 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공익수당 지급 절차를 간소화해 농업인들의 편의를 높였다. 올해도 빠르고 효율적인 지급을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해 신속한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업·어업·임업 종사자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며 “이번 공익수당 조기 지급이 농어가의 영농 준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강진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