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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밤 야외서 재즈에 흠뻑 취해볼까
5월 4일 亞문화전당 예술극장 야외무대서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광주 뮤지션 등 출연

2024. 04.22. 16:35:12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5월 4일 오후 6시 ACC 예술극장 야외무대에서 ‘2024 ACC 빅도어콘서트’를 진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선옥·ACC재단)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ACC 예술극장 야외무대에서 ‘2024 ACC 빅도어콘서트’를 진행한다.

‘ACC 빅도어콘서트’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 빅도어를 열고 야외에서 즐기는 뮤직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광주 출신 뮤지션 위주로 구성된 G.J.Unity(Groove Jazz Unity)의 무대로 막을 연다.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 박한율을 중심으로 트럼펫 박경모, 알토 색소폰 이삼수, 테너 색소폰 김기범, 피아노 김요한, 드럼 신지용으로 이뤄진 이들은 에너지 넘치는 리듬의 재즈곡을 연주해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한율의 1집 ‘Equality’ 수록곡과 현대적으로 편곡된 50년대 재즈의 하드 밥 스타일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어 이 시대 문제적 재즈 연주자라 불리는 김오키 새턴발라드가 연주를 펼치고, 실험적 사운드로 탄탄한 음악 세계를 구축한 재즈 대표주자 윤석철트리오와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의 합동무대가 마련된다.

사전예매는 26일부터 5월3일까지 ACC재단 누리집(https://www.accf.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ACC 빅도어콘서트 당일인 5월 4일은 오전 10시부터 현장 판매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전석 2만원.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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