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첫 이마트 동광주점 영업종료
시설 노후·소형점포 한계 28일 문닫아
광주 3곳만 운영…"선택·집중 효율화"
광주 3곳만 운영…"선택·집중 효율화"
입력 : 2021. 04. 08(목)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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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최초이마트인이마트동광주점이오는28일영업을종료한다.
8일광주지역이마트에따르면이마트는선택과집중을통한성장성·효율화제고차원에서전국10여개소규모노후화된점포를연내정리,리뉴얼하는가운데동광주점의영업을28일종료한다.이마트동광주점외에인천공항점도영업을마친다.
지난2019년광주상무점폐점에이어동광주점이문을닫으면광주지역이마트는광주점과봉선점,광산점3곳만남게된다.
이마트는지난해월계점등전국10개점포에대한대대적인리뉴얼을진행했고,리뉴얼한점포는리뉴얼후평균26.7%의높은신장률을보였다.신촌점과같은소형포맷의그로서리특화매장을선보이기도했다.이마트는매장수를줄이는데이어그로서리매장을확대하고비식품매장의효율화,피킹·패킹센터(PP센터)설립등을통해사업경쟁력을강화해나간다는계획이다.
광주동구계림동에자리한이마트동광주점은광주·전남지역최초이마트로금호계림주상복합건물1층과지하에1998년개점해지역소비자들에대형마트라는트렌드를선보였던상징적인곳이다.이후대형마트들이대거문을열면서동광주점은3306㎡규모로이가운데소형점포로자리했다.지난2019년초에패션상품군을과감히빼고,가공식품을확충하는등리뉴얼을실시한바있다.
이마트는단순히물건을구입하는데그치는동광주점이소비트렌드와맞지않다고판단,개선을위해영업종료를결정했다고설명했다.아파트상가형태로공동주차장을사용하는점도개선이유로꼽혔다.
이마트광주점은영업을종료한뒤두달간정리를실시하며,향후어떤콘셉트로매장을리뉴얼할지고민한다는계획이다.또한기존이마트동광주점근로자40여명은면담을통해인근매장등으로전환배치될예정이다.
김계형이마트과장은“언택트쇼핑이늘며대형마트의역할이변화하고있다”며“이마트신촌점의경우그로서리매장으로변신한뒤긍정적인반응을도출한것처럼이마트동광주점도고객들의발길을붙들수있는경쟁력을강화해나갈것”이라고말했다.
정채경기자view2018@gwangnam.co.kr
광주·전남지역최초이마트인이마트동광주점이오는28일영업을종료한다.
8일광주지역이마트에따르면이마트는선택과집중을통한성장성·효율화제고차원에서전국10여개소규모노후화된점포를연내정리,리뉴얼하는가운데동광주점의영업을28일종료한다.이마트동광주점외에인천공항점도영업을마친다.
지난2019년광주상무점폐점에이어동광주점이문을닫으면광주지역이마트는광주점과봉선점,광산점3곳만남게된다.
이마트는지난해월계점등전국10개점포에대한대대적인리뉴얼을진행했고,리뉴얼한점포는리뉴얼후평균26.7%의높은신장률을보였다.신촌점과같은소형포맷의그로서리특화매장을선보이기도했다.이마트는매장수를줄이는데이어그로서리매장을확대하고비식품매장의효율화,피킹·패킹센터(PP센터)설립등을통해사업경쟁력을강화해나간다는계획이다.
광주동구계림동에자리한이마트동광주점은광주·전남지역최초이마트로금호계림주상복합건물1층과지하에1998년개점해지역소비자들에대형마트라는트렌드를선보였던상징적인곳이다.이후대형마트들이대거문을열면서동광주점은3306㎡규모로이가운데소형점포로자리했다.지난2019년초에패션상품군을과감히빼고,가공식품을확충하는등리뉴얼을실시한바있다.
이마트는단순히물건을구입하는데그치는동광주점이소비트렌드와맞지않다고판단,개선을위해영업종료를결정했다고설명했다.아파트상가형태로공동주차장을사용하는점도개선이유로꼽혔다.
이마트광주점은영업을종료한뒤두달간정리를실시하며,향후어떤콘셉트로매장을리뉴얼할지고민한다는계획이다.또한기존이마트동광주점근로자40여명은면담을통해인근매장등으로전환배치될예정이다.
김계형이마트과장은“언택트쇼핑이늘며대형마트의역할이변화하고있다”며“이마트신촌점의경우그로서리매장으로변신한뒤긍정적인반응을도출한것처럼이마트동광주점도고객들의발길을붙들수있는경쟁력을강화해나갈것”이라고말했다.
정채경기자view2018@gwangnam.co.kr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