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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광주 서구 '자치분권 정책협의회' 열어
양향자 "서구 발전 견인 다양한 전략 논의"

2021. 01.18. 01:02:40

[양향자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서구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양향자)는 지난 15일 광주 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광주 서구와 ‘지역자치분권 정책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방 자치분권 활성화 및 정책협의 강화를 위해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양향자, 송갑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순애 시의회부의장, 서대석 서구청장, 지방의회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구청의 구정 주요 현안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마륵동 공군 영외탄약고 이전 및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치유센터 건립 △광주전통생활음악당 건립 △민간공원 특례사업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생활자원회수센터 신축 등 서구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서구을 지역위원장인 양향자 의원(최고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과 지자체가 모여 지역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것은 중요하다”라며“이날은 지난해 국회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확보한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서구 발전을 견인할 다양한 실행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정책협의회 개최에 앞서 사흘간 우리 의원실 보좌진들을 광주시와 구청에 파견해 지역의 주요 사업을 미리 점검하고 지자체의 애로사항 및 요청사항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당과 지방정부, 지방의회, 중앙 부처간 가교역할을 통해, 광주시 서구의 자치분권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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