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에 300만원 전달
입력 : 2026. 09. 30(수)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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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태인동 사무소에서 ㈜화인(대표 임종대)이 지역 나눔실천으로 성금 300만원을 전달해 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300만원은 태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지원하게 된다.
임종대 화인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에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서로 잘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후원해 주신 화인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나눔이 지역의 복지 현장과 주민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300만원은 태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지원하게 된다.
임종대 화인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에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서로 잘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후원해 주신 화인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나눔이 지역의 복지 현장과 주민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