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농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첨단 스마트농업' 확산
기술 표준화 모형 현장 확산 ·우수 종자·품종 보급 확대 협력
이재각 군수 “농업 한 단계 도약"”…2년간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이재각 군수 “농업 한 단계 도약"”…2년간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입력 : 2026. 09. 30(수)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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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각 진도군수(왼쪽)는 최근 진도군청에서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과 농업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스마트농업의 현장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30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농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농업 기술의 공유와 우수 종자 보급,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적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첨단농업 분야의 포괄적 기술 협력, 표준화 모형의 현장 확산,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이용 확대,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확산을 위한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농업시설과 기자재 공동 활용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보유한 선진 농업기술과 연구성과를 지역 농업 현장에 신속히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신성장 동력 농작물 육성,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대한민국 농업기술 실용화를 선도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협약으로 진도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과 우수품종 보급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은 “진도군의 풍부한 농업자원과 진흥원의 첨단 기술 및 연구 기반이 결합해 동반 상승효과를 낼 것”이라며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진도군의 농업 경쟁력이 강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0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농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농업 기술의 공유와 우수 종자 보급,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적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첨단농업 분야의 포괄적 기술 협력, 표준화 모형의 현장 확산,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이용 확대,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확산을 위한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농업시설과 기자재 공동 활용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보유한 선진 농업기술과 연구성과를 지역 농업 현장에 신속히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신성장 동력 농작물 육성,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대한민국 농업기술 실용화를 선도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의 협약으로 진도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과 우수품종 보급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은 “진도군의 풍부한 농업자원과 진흥원의 첨단 기술 및 연구 기반이 결합해 동반 상승효과를 낼 것”이라며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진도군의 농업 경쟁력이 강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