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산업·돌봄 강화' 더 큰 순천 만든다
시, 민선 9기 방산·우주항공·그린바이오 미래산업 집중
입력 : 2026. 09. 30(수)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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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비전 실현 방안을 구체화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생태를 기반으로 경제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30일 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비전 실현 방안을 구체화했다.
특히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 변화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방안, 핵심사업의 실행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방산·우주항공·그린바이오·문화콘텐츠 등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앵커기업 유치와 지역기업 연계를 강화해 기업의 투자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특히 통합특별시·고흥군과 협력해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를 추진하고, 2027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에 탑재될 순천시 첫 인공위성 ‘순천SAT’의 지상국 구축과 운영 준비에도 속도를 낸다.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지원과 특수목적고 유치,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교육에서 취업, 정착으로 이어지는 인재 성장사다리도 마련한다.
시민이 정책 결정부터 평가까지 참여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에도 힘쓴다.
15분 생활권 조성과 광역급행버스 운영으로 이동과 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24시간 돌봄체계와 AI·사람 중심 통합돌봄, 순천형 소아응급실 구축을 추진해 촘촘한 돌봄·의료 안전망을 갖춘다. 노인일자리도 2027년 5222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2027년은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현실화해야 할 중요한 시기다”며 “계획은 구체적으로, 실행은 속도감 있게, 성과는 확실하게 만들어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모아‘더 큰 순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0일 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비전 실현 방안을 구체화했다.
특히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 변화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 방안, 핵심사업의 실행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방산·우주항공·그린바이오·문화콘텐츠 등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앵커기업 유치와 지역기업 연계를 강화해 기업의 투자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특히 통합특별시·고흥군과 협력해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를 추진하고, 2027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에 탑재될 순천시 첫 인공위성 ‘순천SAT’의 지상국 구축과 운영 준비에도 속도를 낸다.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지원과 특수목적고 유치,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교육에서 취업, 정착으로 이어지는 인재 성장사다리도 마련한다.
시민이 정책 결정부터 평가까지 참여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에도 힘쓴다.
15분 생활권 조성과 광역급행버스 운영으로 이동과 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24시간 돌봄체계와 AI·사람 중심 통합돌봄, 순천형 소아응급실 구축을 추진해 촘촘한 돌봄·의료 안전망을 갖춘다. 노인일자리도 2027년 5222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2027년은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현실화해야 할 중요한 시기다”며 “계획은 구체적으로, 실행은 속도감 있게, 성과는 확실하게 만들어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모아‘더 큰 순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