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나주청년기업협회, 전입청년 정착 지원
나주 청년 웰컴 프로젝트 공동 추진…생활지원·취창업 연계 등
입력 : 2026. 09. 09(수)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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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가 나주청년기업협회와 손잡고 나주에 새롭게 터전을 잡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한다.
9일 동신대에 따르면 동신대 창업지원본부(본부장 박대훈)와 앵커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는 나주청년기업협회(회장 이미미)가 나주시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나주청년 웰컴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입청년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주로 전입한 청년들이 새로운 생활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지역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사업으로 전입청년에게 ‘나주청년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웰컴키트에는 나주사랑상품권과 종량제봉투, 수건, 멀티탭, 주방용품 등 전입 초기에 필요한 생활 물품을 담고 나주시 청년정책과 생활정보, 지역 주요 기관 및 청년 활동 등을 안내하는 디지털 정착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해 1월 1일 이후 나주시로 전입한 만 18~45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대훈 동신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려면 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연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필요하다”며 “전입 청년들이 나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취·창업 인프라를 적극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9일 동신대에 따르면 동신대 창업지원본부(본부장 박대훈)와 앵커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는 나주청년기업협회(회장 이미미)가 나주시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나주청년 웰컴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입청년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주로 전입한 청년들이 새로운 생활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지역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사업으로 전입청년에게 ‘나주청년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웰컴키트에는 나주사랑상품권과 종량제봉투, 수건, 멀티탭, 주방용품 등 전입 초기에 필요한 생활 물품을 담고 나주시 청년정책과 생활정보, 지역 주요 기관 및 청년 활동 등을 안내하는 디지털 정착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해 1월 1일 이후 나주시로 전입한 만 18~45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대훈 동신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려면 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연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필요하다”며 “전입 청년들이 나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취·창업 인프라를 적극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