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양산단수산기업협의회.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 기탁
9개 업체 대표 참여…목포 발전 위한 나눔활동 동참
입력 : 2026. 08. 20(목)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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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산단 수산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 기탁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청
대양산단 수산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 기탁했다.
수산기업인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지난 2023년 2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에 동참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수산기업인협의회는 목포 대양산단에 수산기업들로 구성됐으며, 김 등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김 수출액 전국 지방자치단체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전국 지자체 가운데 김 수출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기탁에는 협의회 소속 9개 업체 대표가 참여했다.
최민순 선진수산영어조합법인 대표 300만원, 장문준 하이준 대표 300만원, 임복남 ㈜가리미 대표 200만원, 진중현 대상푸드플러스㈜ 대표 200만원, 한수현 대천김㈜ 대표 200만원, 정동훈 만전식품㈜ 대표 200만원, 오종인 어업회사법인㈜대륙 대표 200만원, 곽명숙 엠에스씨푸드 영어조합법인 대표 200만원, 장오만 ㈜해농 해양캠퍼스 대표 200만원 등을 각각 기부했다.
최민순 협의회장은 “목포의 미래 성장동력인 수산식품산업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세계적으로 목포 김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대표 수산기업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목포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수산기업인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지난 2023년 2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에 동참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수산기업인협의회는 목포 대양산단에 수산기업들로 구성됐으며, 김 등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김 수출액 전국 지방자치단체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전국 지자체 가운데 김 수출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기탁에는 협의회 소속 9개 업체 대표가 참여했다.
최민순 선진수산영어조합법인 대표 300만원, 장문준 하이준 대표 300만원, 임복남 ㈜가리미 대표 200만원, 진중현 대상푸드플러스㈜ 대표 200만원, 한수현 대천김㈜ 대표 200만원, 정동훈 만전식품㈜ 대표 200만원, 오종인 어업회사법인㈜대륙 대표 200만원, 곽명숙 엠에스씨푸드 영어조합법인 대표 200만원, 장오만 ㈜해농 해양캠퍼스 대표 200만원 등을 각각 기부했다.
최민순 협의회장은 “목포의 미래 성장동력인 수산식품산업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세계적으로 목포 김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대표 수산기업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목포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