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 여름방학 ‘행복나눔 골프교실’ 마무리
초·중학생 30명 대상 스윙 기술 등 10차례 맞춤형 레슨
입력 : 2026. 08. 11(화)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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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GPC생활체육광주센터에서 운영한 ‘2026 행복나눔 골프교실’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광주시체육회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골프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GPC생활체육광주센터에서 운영한 ‘2026 행복나눔 골프교실’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골프교실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시체육회는 참가 학생들의 나이를 고려해 A반과 B반으로 나누고 각 반 15명씩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기간 총 10차례에 걸쳐 전문지도자의 맞춤형 레슨을 받았다. 골프의 기본 자세와 기초 동작을 시작으로 스윙 기술과 골프 에티켓 등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골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마지막 날인 지난 8일에는 학생과 가족 등 80여명이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데이’가 열렸다.
학생들은 그동안 배운 골프 실력을 가족들 앞에서 선보였으며, 가족들도 직접 골프를 체험하고 게임에 참여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단순한 골프 강습을 넘어 가족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골프교실이 학생들이 방학 동안 건강하게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스포츠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종목을 쉽게 접하고 생활체육을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GPC생활체육광주센터에서 운영한 ‘2026 행복나눔 골프교실’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골프교실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시체육회는 참가 학생들의 나이를 고려해 A반과 B반으로 나누고 각 반 15명씩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기간 총 10차례에 걸쳐 전문지도자의 맞춤형 레슨을 받았다. 골프의 기본 자세와 기초 동작을 시작으로 스윙 기술과 골프 에티켓 등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골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마지막 날인 지난 8일에는 학생과 가족 등 80여명이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데이’가 열렸다.
학생들은 그동안 배운 골프 실력을 가족들 앞에서 선보였으며, 가족들도 직접 골프를 체험하고 게임에 참여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단순한 골프 강습을 넘어 가족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골프교실이 학생들이 방학 동안 건강하게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스포츠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종목을 쉽게 접하고 생활체육을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