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염전서 동료 7개월간 폭행한 60대 송치
특수상해 등 혐의
입력 : 2026. 08. 10(월)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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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 염전에서 작업 도구 등으로 동료를 폭행해 다치게 한 60대 노동자가 구속됐다.
영광경찰은 10일 60대 A씨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영광의 한 염전에서 같이 일하던 50대 동료 B씨를 도구 등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이 같은 범행을 7개월여간 지속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월 폭행·감금·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해당 염전의 60대 업주와 종사자 2명 등 총 3명을 수사하던 중 피해자 진술을 통해 A씨의 범행을 추가로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발부 받아 이날 송치했다.
영광경찰은 10일 60대 A씨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영광의 한 염전에서 같이 일하던 50대 동료 B씨를 도구 등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이 같은 범행을 7개월여간 지속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월 폭행·감금·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해당 염전의 60대 업주와 종사자 2명 등 총 3명을 수사하던 중 피해자 진술을 통해 A씨의 범행을 추가로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발부 받아 이날 송치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