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 더 가까이…남구 민원실 달라진다
구청·17개 동 행정복지센터 환경 개선 사업 추진
입력 : 2026. 08. 10(월)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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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의 민원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청 종합민원실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환경 개선에 나선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의 민원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청 종합민원실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남구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주민 의견과 제안 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 행복 민원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청 종합민원실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남구는 구청 종합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8곳 민원실 바닥에 안내 유도선을 설치해 민원 창구와 주요 편의시설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처음 방문하는 주민이나 고령의 민원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또 행정 봉투에 구청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QR코드를 도입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문구를 기재하기로 했다.
남구는 주민들이 스마트폰으로 행정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디지털 기반의 민원 서비스를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약자를 위해 구청 종합민원실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창구에 지팡이 및 보행 보조기구 거치대를 설치해 민원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민원실은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접하는 공간인 만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주민 의견과 제안 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 행복 민원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청 종합민원실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남구는 구청 종합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8곳 민원실 바닥에 안내 유도선을 설치해 민원 창구와 주요 편의시설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처음 방문하는 주민이나 고령의 민원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또 행정 봉투에 구청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QR코드를 도입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문구를 기재하기로 했다.
남구는 주민들이 스마트폰으로 행정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디지털 기반의 민원 서비스를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약자를 위해 구청 종합민원실과 17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창구에 지팡이 및 보행 보조기구 거치대를 설치해 민원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민원실은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접하는 공간인 만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