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벼 병해충 방제·밭작물 가뭄 대응 강화
여름철 농가 피해 예방 총력…예찰·적기 대응 집중
입력 : 2026. 08. 04(화)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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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농가 기술 지도 현장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여름철 벼 병해충 확산과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지원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에 나서고 있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가뭄에 대응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벼 재배면적 6000㏊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7월 말 기준 1차 방제 대상 3000㏊에 대한 방제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병해충 발생 상황과 벼 생육단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차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병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병해충이 발생한 논에는 △등록 약제 사용법 △적기 방제 요령 △농약 안전사용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따른 밭작물 피해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는 비가 내리지 않는 날이 지속될 경우 발생하는 밭작물의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군은 강수 부족이 지속되면 밭가뭄이 ‘주의’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주요 밭작물 생육 상황을 점검하며 아침저녁 시간대 관수·토양 수분 유지 요령 등을 현장에서 안내하고 있다.
문정모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름철 농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차 벼 병해충 방제와 가뭄 대응 현장 지도를 더욱 강화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가뭄에 대응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벼 재배면적 6000㏊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7월 말 기준 1차 방제 대상 3000㏊에 대한 방제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병해충 발생 상황과 벼 생육단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차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병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병해충이 발생한 논에는 △등록 약제 사용법 △적기 방제 요령 △농약 안전사용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따른 밭작물 피해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는 비가 내리지 않는 날이 지속될 경우 발생하는 밭작물의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군은 강수 부족이 지속되면 밭가뭄이 ‘주의’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주요 밭작물 생육 상황을 점검하며 아침저녁 시간대 관수·토양 수분 유지 요령 등을 현장에서 안내하고 있다.
문정모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름철 농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차 벼 병해충 방제와 가뭄 대응 현장 지도를 더욱 강화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