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청렴·고객서비스 혁신…국민 신뢰 강화
‘청렴·CS 신뢰도약 Week’…전력망 적기 구축 강조
입력 : 2026. 07. 22(수)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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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청렴·CS 신뢰도약 Week’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전력이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을 앞세워 국민 신뢰 회복에 나섰다.
한전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청렴·CS 신뢰도약 Week’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천하는 청렴! 구현하는 CS! 완성되는 국민신뢰!’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렴과 고객만족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핵심인 ‘청렴·CS 신뢰도약 워크숍’은 지난 21일 나주 본사에서 열렸다. 김동철 사장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경영진, 처·실장, 전국 사업소장 등 한전 임직원과 자회사·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540명이 참석해 청렴경영과 고객서비스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워크숍은 국민 신뢰를 주제로 한 VR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로 시작됐으며,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반부패 법·제도 및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공직윤리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 기간에는 출근길 커피트럭 운영을 비롯해 청렴 MBTI 자가진단, 참여형 팝업부스, 체험형 게임 등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서비스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한전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혁신과 전력망 확충, 고객서비스 개선 등을 핵심 경영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조직 내부의 청렴성과 신뢰 확보가 사업 추진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전력망 적기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국민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청렴과 고객만족은 국민의 확고한 신뢰를 얻고 100%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가치”라며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력망 적기 건설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수행하는 시기인 만큼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 핵심 과제를 흔들림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정착과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전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청렴·CS 신뢰도약 Week’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천하는 청렴! 구현하는 CS! 완성되는 국민신뢰!’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렴과 고객만족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핵심인 ‘청렴·CS 신뢰도약 워크숍’은 지난 21일 나주 본사에서 열렸다. 김동철 사장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경영진, 처·실장, 전국 사업소장 등 한전 임직원과 자회사·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540명이 참석해 청렴경영과 고객서비스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워크숍은 국민 신뢰를 주제로 한 VR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로 시작됐으며,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반부패 법·제도 및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공직윤리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 기간에는 출근길 커피트럭 운영을 비롯해 청렴 MBTI 자가진단, 참여형 팝업부스, 체험형 게임 등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서비스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한전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혁신과 전력망 확충, 고객서비스 개선 등을 핵심 경영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조직 내부의 청렴성과 신뢰 확보가 사업 추진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전력망 적기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국민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청렴과 고객만족은 국민의 확고한 신뢰를 얻고 100%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가치”라며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력망 적기 건설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수행하는 시기인 만큼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 핵심 과제를 흔들림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정착과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