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남구, 여름철 아동 급식시설 위생 점검
위생·식재료 안전성·방역 등 확인
입력 : 2026. 07. 17(금)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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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오는 8월 14일까지 아동 급식 제공 시설을 대상으로 급식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오는 8월 14일까지 아동 급식 제공 시설을 대상으로 급식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감염성 질환과 식중독 사고 예방,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47곳과 다함께 돌봄센터 7곳, 도시락 배달업체 1곳이다.
남구는 현장을 방문해 급식 운영 전반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위생·안전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시설·설비 관리 상태를 비롯해 식재료와 먹는 물 적합 여부, 급식 대상 아동 관리 명부 비치, 식단 관리, 감염병 대비 방역관리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법령·지침 등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식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급식 시설의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점검과 지속적인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감염성 질환과 식중독 사고 예방,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47곳과 다함께 돌봄센터 7곳, 도시락 배달업체 1곳이다.
남구는 현장을 방문해 급식 운영 전반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위생·안전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시설·설비 관리 상태를 비롯해 식재료와 먹는 물 적합 여부, 급식 대상 아동 관리 명부 비치, 식단 관리, 감염병 대비 방역관리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법령·지침 등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식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급식 시설의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점검과 지속적인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