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산단 공장 화재 4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07. 17(금) 12:31
본문 음성 듣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산단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광산구 옥동 평동산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5대, 소방대원 6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분 만인 오전 10시25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옥상에 있는 환풍기와 외벽 등이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사건/사고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광남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