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육 ‘맞손’…새로운 배움터 만든다
곡성고등학교에 ‘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
전담 학습코디네이터 상주…진로·진학 상담 등
전담 학습코디네이터 상주…진로·진학 상담 등
입력 : 2026. 07. 16(목)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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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은 최근 곡성고등학교에서 곡성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은 최근 곡성고등학교에서 곡성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중·고등학생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공간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곡성군은 2025년 공모에 최종 선정돼 센터 조성을 추진해 왔다.
곡성EBS자기주도학습센터는 곡성군과 곡성교육지원청, 곡성고등학교가 협력해 곡성고등학교 내 정독실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센터에는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학습실과 자기주도학습실, 학습지원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현재 관내 중·고등학생 54명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담 학습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학생들의 학습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 EBS 진단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코칭과 1대1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학습 결손을 줄이고 학업 성취도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개소식에서는 자기주도학습센터와 운영진 소개를 비롯해 ‘내가 성장하는 공간, 꿈을 향한 약속과 격려’를 주제로 한 학생들의 다짐카드 전시가 진행됐으며, 현판 제막식과 센터 투어도 함께 마련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EBS자기주도학습센터가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배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중·고등학생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공간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곡성군은 2025년 공모에 최종 선정돼 센터 조성을 추진해 왔다.
곡성EBS자기주도학습센터는 곡성군과 곡성교육지원청, 곡성고등학교가 협력해 곡성고등학교 내 정독실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센터에는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학습실과 자기주도학습실, 학습지원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현재 관내 중·고등학생 54명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담 학습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학생들의 학습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 EBS 진단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코칭과 1대1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학습 결손을 줄이고 학업 성취도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개소식에서는 자기주도학습센터와 운영진 소개를 비롯해 ‘내가 성장하는 공간, 꿈을 향한 약속과 격려’를 주제로 한 학생들의 다짐카드 전시가 진행됐으며, 현판 제막식과 센터 투어도 함께 마련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EBS자기주도학습센터가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배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