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와 도시민 밥상 잇는 직거래장터 운영
농협광주본부, 유통과정 줄여 제철 농산물 저렴한 가격에 판매
입력 : 2026. 07. 16(목)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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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는 최근 서광주농협 하나로마트 동림점에서 ‘농가와 도시민 밥상을 잇는 직거래장터’ 농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농협광주본부는 최근 서광주농협 하나로마트 동림점에서 ‘농가와 도시민 밥상을 잇는 직거래장터’ 농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 농산물의 유통단계를 과감히 줄여 생산자와 도시지역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땀의 대가를 보장하고, 도시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제철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뒀다.
행사에는 이철호 본부장, 문병우 조합장 및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하나로마트를 이용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제철 포도와 토마토, 수박 등 우리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문병우 서광주농협 조합장은 “서광주농협이 운영하는 직거래장터에서 농협광주본부 임직원들과 협업해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산물의 단순 판매를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농업인과 도시민, 농촌과 도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서광주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광주농협은 하나로마트 동림점에서 매달 둘째주와 넷째주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거래장터를 정례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우리 농산물의 유통단계를 과감히 줄여 생산자와 도시지역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땀의 대가를 보장하고, 도시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제철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뒀다.
행사에는 이철호 본부장, 문병우 조합장 및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하나로마트를 이용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제철 포도와 토마토, 수박 등 우리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문병우 서광주농협 조합장은 “서광주농협이 운영하는 직거래장터에서 농협광주본부 임직원들과 협업해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산물의 단순 판매를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농업인과 도시민, 농촌과 도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서광주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광주농협은 하나로마트 동림점에서 매달 둘째주와 넷째주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거래장터를 정례 운영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