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식 개선' 순천만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17~18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이해와 공감 확대"
입력 : 2026. 06. 15(월)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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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순천시문화건강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2026 순천만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순천시청
순천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순천시문화건강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2026 순천만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지원 사업’으로, 장애 인권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화제 첫날인 17일에는 영화 ‘나는 보리’와 ‘학교 가는 길’이 상영되며, 18일에는 ‘지구에 온 첼리스트’, ‘몽고반점’,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등 3편이 상영된다. 관람객들은 이틀간 총 5편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각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감독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제작 과정과 영화 속 메시지, 장애 인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장애 인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전화접수(061-902-2341~3)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나, 좌석 상황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신청이 권장된다.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가 시민들이 장애 인권을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개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는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지원 사업’으로, 장애 인권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화제 첫날인 17일에는 영화 ‘나는 보리’와 ‘학교 가는 길’이 상영되며, 18일에는 ‘지구에 온 첼리스트’, ‘몽고반점’,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등 3편이 상영된다. 관람객들은 이틀간 총 5편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각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감독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제작 과정과 영화 속 메시지, 장애 인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장애 인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전화접수(061-902-2341~3)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나, 좌석 상황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신청이 권장된다.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가 시민들이 장애 인권을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개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