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광주시 인재양성체계 사업 ‘최고등급’
지역 맞춤 실무형 인재양성·산학협력 성과 인정
지속가능 성장 모델 체계 고도화로 ‘S등급’ 획득
지속가능 성장 모델 체계 고도화로 ‘S등급’ 획득
입력 : 2026. 06. 04(목)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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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학교가 광주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1차년도 자체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연계 성과를 인정받았다.
4일 조선이공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사업 추진체계와 성과관리, 지역사회 협력도, 예산 집행, 성과 확산 및 환류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조선이공대는 전체 11개 단위과제 중 5개 단독과제를 수행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선이공대는 ‘지역이 요구하고 광주가 부르는 광주로-콜(Gwangju LO-CALL) 실무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지역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창업·취업 지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리빙랩 운영 등을 추진해 왔다.
평가 결과에서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앵커 사업 비전 및 전략 간 연계성이 우수하고, 총괄관리위원회와 성과관리위원회 등 체계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 대부분의 성과지표를 목표 이상 달성하고 성과관리 시스템과 환류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 운영 역량도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지역기관 연계형 주문식 특화교육 및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 △고교 연계형 예비인재 양성 프로그램 추진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 △R&D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구축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 △도심 캠퍼스 리빙랩 운영 △광주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늘봄 싱크탱크 대학 운영 △대학·지역사회 자원 공유 커뮤니버시티 운영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 운영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 등이 꼽혔다.
이응재 총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산업체, 지자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지역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일 조선이공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사업 추진체계와 성과관리, 지역사회 협력도, 예산 집행, 성과 확산 및 환류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조선이공대는 전체 11개 단위과제 중 5개 단독과제를 수행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선이공대는 ‘지역이 요구하고 광주가 부르는 광주로-콜(Gwangju LO-CALL) 실무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지역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창업·취업 지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리빙랩 운영 등을 추진해 왔다.
평가 결과에서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앵커 사업 비전 및 전략 간 연계성이 우수하고, 총괄관리위원회와 성과관리위원회 등 체계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 대부분의 성과지표를 목표 이상 달성하고 성과관리 시스템과 환류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 운영 역량도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지역기관 연계형 주문식 특화교육 및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 △고교 연계형 예비인재 양성 프로그램 추진 △창업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 △R&D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구축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 △도심 캠퍼스 리빙랩 운영 △광주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늘봄 싱크탱크 대학 운영 △대학·지역사회 자원 공유 커뮤니버시티 운영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 운영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 등이 꼽혔다.
이응재 총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산업체, 지자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지역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