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광주전남본부, ESG 확산 안전문화행사
발주자·시공사·근로자 중대재해 예방 다짐…체험교육도
입력 : 2026. 06. 04(목)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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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본부 사옥에서 LH 임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문화행사’를 개최했다.
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본부 사옥에서 ESG 경영실천 확산을 위해 ‘2026년 안전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리자 중심의 기존 교육 방식에서 탈피해, 현장 실무자인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LH 임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H 안전보건경영방침 안내, 본부장 및 시설물·건설현장 책임자의 책임안전시공 서약, 건설현장 안전관리 전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근로자 대표가 직접 ‘책임안전시공 서약서’를 낭독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다짐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건설안전기술사를 초빙해 현장 근로자의 시각에서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LH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ESG 경영실천을 위한 내실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담양안전체험교육장을 방문해 응급처치, 가상안전체험(VR) 등 근로자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병용 LH 광주전남본부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만이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현장 관리자들은 사고 위험 요인에 대한 근로자의 안전조치 요구에 귀를 기울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관리자 중심의 기존 교육 방식에서 탈피해, 현장 실무자인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LH 임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H 안전보건경영방침 안내, 본부장 및 시설물·건설현장 책임자의 책임안전시공 서약, 건설현장 안전관리 전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근로자 대표가 직접 ‘책임안전시공 서약서’를 낭독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다짐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건설안전기술사를 초빙해 현장 근로자의 시각에서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LH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ESG 경영실천을 위한 내실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담양안전체험교육장을 방문해 응급처치, 가상안전체험(VR) 등 근로자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병용 LH 광주전남본부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만이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현장 관리자들은 사고 위험 요인에 대한 근로자의 안전조치 요구에 귀를 기울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