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화제의 당선인]송하진 여수시의원 '무소속 4선 당선'
"주민 선택에 감사, 낮은 자세로 봉사"
입력 : 2026. 06. 04(목)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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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여수시의원 당선인
여수시의회 라선거구(미평·둔덕·삼일·묘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송하진 후보가 당선되며 여수시의회 최초 무소속 4선 기록을 세웠다.
송 당선인은 이번선거에서 정당 조직 없이도 주민들과의 오랜 신뢰와 의정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지지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송 당선인은 소감에서 “지난 12년 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승리이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생활정치와 현장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인은 그간 여수시의회에서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 당선인은 이번선거에서 정당 조직 없이도 주민들과의 오랜 신뢰와 의정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지지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송 당선인은 소감에서 “지난 12년 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승리이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생활정치와 현장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인은 그간 여수시의회에서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신뢰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 당선인은 “4선이라는 영광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부지런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