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와 함께 하겠습니다."
입력 : 2026. 05. 22(금)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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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와 함께 하겠습니다.” 광남일보가 창사 31주년을 맞아 힘차게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어려운 지방언론의 현실속에서도 광남일보는 사회적 약자들을 감싸 안으며 어떠한 외부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항상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마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고환율·고유가·고금리 시대를 맞아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민들과 함께 동행하며 경제 살리기와 지역민의 행복,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일 광주 광산구청 시민광장에서 리라어린이집(원장 오경자)원생들과 시민·공직자들이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를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와 함께 하겠습니다.”

광남일보가 창사 31주년을 맞아 힘차게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어려운 지방언론의 현실속에서도 광남일보는 사회적 약자들을 감싸 안으며 어떠한 외부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항상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마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고환율·고유가·고금리 시대를 맞아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민들과 함께 동행하며 경제 살리기와 지역민의 행복,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일 광주 광산구청 시민광장에서 리라어린이집(원장 오경자)원생들과 시민·공직자들이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를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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