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광주전남본부, 장기보장성 공제 ‘최우수’
지역 공제사업 경쟁력 입증
입력 : 2026. 04. 30(목)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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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에서 수상자 및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협 광주전남지역본부가 2025년 장기보장성 공제 달성률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지역 공제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9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을 열고 공제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조합과 임직원을 격려하고 공제사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합 52곳, 개인 13명, 지역본부 3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장기보장성 공제 달성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신협은 ‘함께 만든 성과, 더 크게 여는 신협 공제의 내일’을 2026년 공제사업 비전으로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조합원 중심 보장성 상품 경쟁력 강화 △현장 영업 지원 확대 △공제 서비스 품질 제고 △조합과 중앙회 간 협력 기반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공제는 조합원이 예기치 못한 생활 위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출발한 협동조합보험”이라며 “상호부조라는 공제의 본질을 기반으로 조합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장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공제는 공제자산 6조3000억원, 지급여력비율(RBC) 325%로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유지하며 서민의 생활 위험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9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5년 공제시상식·2026년 비전선포식’을 열고 공제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조합과 임직원을 격려하고 공제사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합 52곳, 개인 13명, 지역본부 3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장기보장성 공제 달성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신협은 ‘함께 만든 성과, 더 크게 여는 신협 공제의 내일’을 2026년 공제사업 비전으로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조합원 중심 보장성 상품 경쟁력 강화 △현장 영업 지원 확대 △공제 서비스 품질 제고 △조합과 중앙회 간 협력 기반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공제는 조합원이 예기치 못한 생활 위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출발한 협동조합보험”이라며 “상호부조라는 공제의 본질을 기반으로 조합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장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공제는 공제자산 6조3000억원, 지급여력비율(RBC) 325%로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유지하며 서민의 생활 위험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