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농업생산기반 연구 실용화 모색
입력 : 2026. 04. 29(수)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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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2026년 농업생산기반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소통협의체’를 열고, 농업생산기반 분야 국가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농업생산기반 분야 국가연구개발과제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자와 수요자, 관리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구과제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연구 성과의 실용화와 현장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먼저 공사 농어촌연구원 도종원 차장이 ‘농공분야 기술수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농공분야 14개 기술별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과 격차를 소개했다. 이어 주요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과제별 추진 방향을 발표했으며, 이승헌 농어촌연구원장 주재로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공사는 이번 연구소통협의체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는 농업생산기반 분야 국가연구개발과제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자와 수요자, 관리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구과제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연구 성과의 실용화와 현장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먼저 공사 농어촌연구원 도종원 차장이 ‘농공분야 기술수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농공분야 14개 기술별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과 격차를 소개했다. 이어 주요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과제별 추진 방향을 발표했으며, 이승헌 농어촌연구원장 주재로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공사는 이번 연구소통협의체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