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차세대 인공수정체 도입
국내 최초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
입력 : 2026. 04. 13(월)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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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엽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
밝은안과21병원은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의 차세대 인공수정체인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Clareon PanOptix Pro)’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클라레온 팬옵틱스의 장점을 기반으로 성능을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현대인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삼중초점 인공수정체다.
특히 빛 에너지 활용도를 94%까지 끌려올려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등 전 구간에서 보다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 초점 거리 전환 시 시야 끊김을 최소화해 연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시야를 구현하고 빛 산란을 줄이고 대비 감도를 향상시켜 일상 속 사물의 형태를 더욱 또렷하게 인지할 수 있다. 빛번짐, 눈부심 현상도 크게 감소시킨다.
김주엽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인공수정체다”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을 도입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5주기 연속 지정, 보건복지부 지정 인증의료기관 4주기 연속 인증 등을 받았다.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클라레온 팬옵틱스의 장점을 기반으로 성능을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현대인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삼중초점 인공수정체다.
특히 빛 에너지 활용도를 94%까지 끌려올려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등 전 구간에서 보다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 초점 거리 전환 시 시야 끊김을 최소화해 연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시야를 구현하고 빛 산란을 줄이고 대비 감도를 향상시켜 일상 속 사물의 형태를 더욱 또렷하게 인지할 수 있다. 빛번짐, 눈부심 현상도 크게 감소시킨다.
김주엽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인공수정체다”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을 도입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5주기 연속 지정, 보건복지부 지정 인증의료기관 4주기 연속 인증 등을 받았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