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인구 10만·예산 1조…영암 대도약 완성"
재선 도전 공식화…‘서남권 중심도시’ 비전 제시
에너지 기본소득·농정대전환 등 7대 전략 제안
에너지 기본소득·농정대전환 등 7대 전략 제안
입력 : 2026. 03. 23(월)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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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인구 10만 서남권 중심도시, 예산 1조 영암시대’ 비전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영암읍 선거사무실에서 출마선언식을 열고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 소득을 높이고, 인구 10만 기반을 구축해 영암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를 중단 없이 이어가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영암의 상황을 ‘중대한 갈림길’로 규정했다. 우 예비후보는 “영암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시점”이라며 “그동안 혁신을 통해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제는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할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암의 기회를 구체적인 성과로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우 예비후보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영암 대도약 7대 비전’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인구 10만 전남광주 서남권 중심도시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농정 대전환 △지역순환경제 구축 △평생복지 강화 △청년 기회 확대 △국립공원 기반 관광도시 조성 등이다.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기반을 토대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성과를 만들어 본 경험으로 영암의 다음 단계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영암읍 선거사무실에서 출마선언식을 열고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 소득을 높이고, 인구 10만 기반을 구축해 영암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민선 8기에서 시작한 변화를 중단 없이 이어가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영암의 상황을 ‘중대한 갈림길’로 규정했다. 우 예비후보는 “영암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시점”이라며 “그동안 혁신을 통해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제는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할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암의 기회를 구체적인 성과로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우 예비후보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영암 대도약 7대 비전’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인구 10만 전남광주 서남권 중심도시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농정 대전환 △지역순환경제 구축 △평생복지 강화 △청년 기회 확대 △국립공원 기반 관광도시 조성 등이다.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기반을 토대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성과를 만들어 본 경험으로 영암의 다음 단계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