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폐가 옷장에 숨은 60대 전과자
입력 : 2026. 03. 16(월)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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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내 폐가 옷장에 들어가 숨어있던 60대 현상수배범이 경찰에 체포돼.
16일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오후 7시30분께 서구 농성동 한 폐가에서 전과 60범 A씨를 검거.
당시 ‘달아나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민원을 접수한 경찰은 일대 폐가를 수색하던 중 한 빈집 옷장 속에 몸을 숨기고 있던 60대 남성 A씨를 발견.
조사 결과 A씨는 사기와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와 벌금 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고. 과거 성폭력·상습 사기 등 혐의로 60여 차례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한 뒤 관할 경찰서에 인계.
경찰 관계자는 “시민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는 치안 활동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접촉형 범죄예방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16일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오후 7시30분께 서구 농성동 한 폐가에서 전과 60범 A씨를 검거.
당시 ‘달아나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민원을 접수한 경찰은 일대 폐가를 수색하던 중 한 빈집 옷장 속에 몸을 숨기고 있던 60대 남성 A씨를 발견.
조사 결과 A씨는 사기와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와 벌금 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고. 과거 성폭력·상습 사기 등 혐의로 60여 차례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한 뒤 관할 경찰서에 인계.
경찰 관계자는 “시민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는 치안 활동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접촉형 범죄예방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