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북구청장 예비후보 "대표도시 북구 건설"
출마 선언…5대 목표·15대 핵심과제 발표
입력 : 2026. 03. 16(월)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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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다은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출마를 공식화하고 “광주특별시 대표도시 북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선언과 함께 ‘북구제일주의’란 슬로건 아래 5대 목표 및 15대 핵심과제를 내놨다.
그는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북구를 광주특별시 대표도시로 만들겠다”며 “온정주의 5·18 정책 개혁 시도 및 5·18 통합 조례 제정 등 행정혁신을 증명해낸 경험으로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가 공개한 5대 목표는 북구제일주의 선언, 가치와 성장이 공존하는 도시 △행정통합 대전환 시대의 가장 적극적인 변화 주도 △빠른 행정과 더 큰 주민 만족 △특별한 사회안전망과 평안한 복지체계 △선제적 재난 대비 체계 구축이다.
15대 핵심과제로는 자영업자 반값 임대료 지원, 대학가 활성화, 북구 명칭 변경, 행정복지센터 예산 자율권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 등을 내걸었다.
정다은 예비후보는 “불법 현수막, 출판기념회에 의존하지 않고 80일째 북구 주민에게 손편지를 쓰며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르고 있다”며 “낡은 정치 관성을 이겨내고 민변 출신 변호사답게 깨끗하고 가장 빠른, 가장 꼼꼼한 북구 행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민변 출신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에 선정된 바 있으며 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재명 대표 1급 포상, 21대 대통령선거 선대위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역임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선언과 함께 ‘북구제일주의’란 슬로건 아래 5대 목표 및 15대 핵심과제를 내놨다.
그는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북구를 광주특별시 대표도시로 만들겠다”며 “온정주의 5·18 정책 개혁 시도 및 5·18 통합 조례 제정 등 행정혁신을 증명해낸 경험으로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가 공개한 5대 목표는 북구제일주의 선언, 가치와 성장이 공존하는 도시 △행정통합 대전환 시대의 가장 적극적인 변화 주도 △빠른 행정과 더 큰 주민 만족 △특별한 사회안전망과 평안한 복지체계 △선제적 재난 대비 체계 구축이다.
15대 핵심과제로는 자영업자 반값 임대료 지원, 대학가 활성화, 북구 명칭 변경, 행정복지센터 예산 자율권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 등을 내걸었다.
정다은 예비후보는 “불법 현수막, 출판기념회에 의존하지 않고 80일째 북구 주민에게 손편지를 쓰며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르고 있다”며 “낡은 정치 관성을 이겨내고 민변 출신 변호사답게 깨끗하고 가장 빠른, 가장 꼼꼼한 북구 행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민변 출신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에 선정된 바 있으며 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재명 대표 1급 포상, 21대 대통령선거 선대위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